디아스포라의 파송은 대개 비행기가 아니라 현관문에서 이루어집니다. 교회로, 개인으로, 후원으로 — 지금 서 있는 자리에서 한 걸음을 떼는 방법입니다.
주일 한 번의 예배로 교회의 세계 지도를 넓히세요.
우리 교회·지역·대상에 맞는 수련회를 엽니다.
두세 사람으로 시작하는 매주의 식탁.
내 이야기를 하나님의 이야기로 다시 읽는 1박 2일.
매주 40분, 한 구절, 한 걸음.
오늘 누군가의 기도 제목에 두 엄지를 얹어 보세요.
Diaspora UTD 진행자·스태프로 섬기기.
Diaspora UTD에서 쓰인 사명문이 여기에 새겨집니다. 당신의 불꽃도 남겨 보세요.
사명 지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