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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04 ④

CIAT 앱 마가의 다락방

기도의 불을 꺼뜨리지 말라
한 줄 정의

서울의 저녁집회에 로스앤젤레스는 참석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스물네 시간 열린 다락방에는 모두가 각자의 시간에 들어올 수 있습니다. 시차가 당번표가 되는 24시간 기도 릴레이, 주머니 속의 마가의 다락방입니다.

01  —  왜 이 엔진인가
역사
운동에게는 언제나 미디어가 있었습니다. 헤른후트의 24시간 중보기도는 1727년에 시작되어 백 년간 이어졌습니다.
성경
오순절의 다락방에서 흩어진 자들의 기도가 시작되었습니다. 운동은 기도로 태어나고 기도로 유지됩니다.
신학
현존, 몸, 기억. 지구 반대편에서 도착한 한 줄의 기도가 병상을 지키는 가족에게 어떤 무게인지 우리는 압니다.
02  —  네 개의 방

네 개의 방

  1. 01
    기도

    긴급 기도 · 가족과 교회와 선교지의 기도 요청 · 응답된 기도. 기도 제목마다 몇 명이 기도손을 얹었는지 보이고, 짧은 댓글 기도가 달립니다.

  2. 02
    그룹

    Diaspora UTD 참가자들이 각자의 도시로 돌아간 뒤에도 한 방에서 계속 기도합니다. 교회의 중보기도팀과 새가족 그룹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3. 03
    콘텐츠

    한인 이민사 영상(하와이 · 에네켄 · 자이니치 · 사할린 · 고려인 · 중국 동포 · 파독 광부와 간호사)과 매일 새로 올라오는 15분의 '기도의 씨앗'.

  4. 04
    사명 지도

    파송예배에서 쓰인 한 문장의 사명문이 세계 지도 위에 불꽃으로 새겨집니다. 불꽃을 누르면 고백이 읽힙니다.

시차 릴레이

오클랜드의 새벽 기도가 방콕의 점심시간에 두 엄지를 만나고, 프랑크푸르트의 저녁을 지나, 로스앤젤레스의 밤에 어느 유학생의 마지막 기도로 이어집니다. 지구가 한 바퀴 도는 동안 그 기도는 한 번도 혼자였던 적이 없습니다.

03  —  누가

개인 · 교회 중보기도팀 · Diaspora UTD 참가자 그룹

앱의 기능과 화면은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지금 할 수 있는 한 걸음

오늘 다락방에 들어와 누군가의 기도 제목에 두 엄지를 얹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