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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

다섯 개의 엔진

디아스포라 선교의 설계도
01  —  왜 엔진인가

교회사에는 이상한 법칙이 하나 있습니다. 부흥은 어디에나 있었지만, 운동은 드물었다는 것입니다. 살아남아 세상을 바꾼 불들에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불을 담아낸 그릇, 곧 구조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흩어진 씨앗의 다섯 엔진은 그 그릇을 오늘의 디아스포라 현실에 맞게 빚어 보려는 시도입니다. 교회와 기관과 개인 차원에서 누구든 참여할 수 있는 사역입니다.

02  —  흐름

다섯 엔진, 하나의 흐름

  1. 01
    문
    디아스포라 선데이
  2. 02
    각성
    Diaspora UTD
  3. 03
    습관
    DMC
  4. 04
    연결
    CIAT 앱
  5. 05
    환대
    나눔과 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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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전체가 디아스포라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에 눈뜨고(디아스포라 선데이), 디아스포라들이 모여 자기 이야기를 하나님의 이야기로 다시 읽고(Diaspora UTD), 그 전환이 주간의 습관으로 뿌리내리고(DMC), 흩어진 자들이 매일 기도로 연결되며(CIAT 앱), 마침내 그 모든 은혜가 가장 아픈 이웃을 향한 환대로 흘러갑니다(나눔과 돌봄).

04  —  정직한 한 줄

이 다섯 엔진은 디아스포라 선교의 유일한 정답이 아니라, 지금 현장에서 실험하고 있는 하나의 모델입니다. 흩어진 씨앗과 연계하여 함께 걸을 수도 있고, 원리만 취해 각자의 맥락에 맞게 다시 설계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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