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 01 ①
디아스포라 선데이
눈을 뜨게 하라
한 줄 정의
담임목사와 미리 협의된 주일 예배 안에 디아스포라 비전 설교와 간증, 회중의 응답 통로를 담아, 교회 전체가 디아스포라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에 눈뜨게 하는 한 번의 예배입니다.
01 — 왜 이 엔진인가
역사
위대한 선교 운동은 강단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윌리엄 케리의 설교 직후 침례교선교회가 결성되었고, 학생자원운동은 2만 명의 선교사를 배출했습니다.
성경
안디옥 교회는 예배하다가 파송했습니다(행 13장). 모이는 예배와 보내는 공동체는 하나였습니다.
신학
지역교회(모달리티)와 선교 공동체(소달리티)는 경쟁이 아니라 상호 보완의 관계입니다. 디아스포라 선데이는 그 둘이 만나는 문입니다.
02 — 어떻게
예배 뼈대
- 01사전 협의된 주일 예배
- 02디아스포라 비전 설교
- 03비전을 깨달은 이의 간증
- 04회중이 응답할 구체적 통로(기도 약정 · 정기 후원 · 사역 참여)
- 05예배 후 로비 안내
화려한 프로그램도, 오랜 준비도, 값비싼 장비도 필요 없습니다.
왜 이 방식인가
- 01
일회성 강사 초청과 구별됩니다. 주체는 강사가 아니라 그 교회입니다.
- 02
응답의 통로가 예배 안에 있습니다. 감동과 응답 사이의 거리가 멀수록 응답률은 떨어집니다.
- 03
나머지 네 엔진으로 통하는 관문입니다. 문이 없으면 아무도 집에 들어오지 못합니다.
- 04
어느 교회에서든 재현할 수 있습니다. 형식은 토양에 맞게 바꾸되 핵심은 유지합니다.
예배 뒤 일어나는 일
발굴
회중석에서 디아스포라 자원이 발견됩니다
리듬
달력에 고정된 자극이 선교적 교회의 기틀이 됩니다
연결
다른 엔진으로 걸어갈 길이 열립니다
기도
교회의 중보기도 지도가 넓어집니다
03 — 누가
이민 교회 · 한국 교회 · 규모와 무관. 설교자는 외부 강사여도, 담임목사여도 좋습니다. 기획 단계에서 흩어진 씨앗과 협의해 예배 기획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1신청교회 정보와 희망 시기를 보내 주세요
- 2자료예배 가이드와 설교·간증 자료를 받습니다
- 3예배협의된 주일에 함께 드립니다
지금 할 수 있는 한 걸음
이번 주일 설교에서 한 문장을 붙들고, 작은 순종 하나를 정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