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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02 ②

Diaspora UTD

이야기를 다시 읽게 하라
한 줄 정의

1박 2일 또는 2박 3일, 30~50명이 함께 먹고 자며 자기 이야기를 하나님의 이야기로 다시 읽고, 한 문장의 사명을 들고 파송받는 정체성의 작업장입니다.

01  —  왜 이 엔진인가
역사
이야기가 들려진 자리마다 백성이 빚어졌습니다. 고백은 공동체 안에서 정체성이 됩니다.
성경
이스라엘은 고백으로 빚어진 백성이었습니다. "내 조상은 방랑하는 아람 사람으로서…"(신 26장)
신학
디아스포라의 가장 깊은 문제는 해석의 부재입니다. 나의 흩어짐이 우연이 아니라 파종이었다는 해석이 정체성을 바꿉니다.
02  —  어떻게

네 기둥

  1. 01
    짧은 강의

    디아스포라의 성경적 의미, 교회사, 한인 디아스포라의 역사를 바탕으로 정체성·도구·사명의 틀을 손에 쥐여 줍니다.

  2. 02
    My Story

    이 모임의 심장. 다섯 걸음(나를 여는 한 문장 · 내가 심겨진 자리 · 내가 지나온 시간 · 내 손에 들린 도구 · 내 마음이 머무는 사람들)으로 7분간 나누고, 공동체가 둘러싸 기도합니다.

  3. 03
    소그룹

    나의 정체성 · 나의 도구 · 나의 사명, 세 번의 나눔 끝에 한 문장의 사명 선언문을 씁니다. 누구에게, 어디에서, 무엇을 위해.

  4. 04
    파송예배

    사명문을 소리 내어 읽고, 곁의 동료들이 손을 얹어 기도합니다. 받는 것은 수료증이 아니라 파송장입니다. 사명문은 사명 지도 위에 불꽃으로 새겨집니다.

사명 선언문

"나는 LA의 직장 동료들에게, 신뢰할 만한 사람이 되어, 그들이 그리스도께 마음을 열도록 부름받았다."

사명 선언문 예시
안전 약속 · 지역화 · 재생산
안전 약속

여기서 들은 이야기는 여기 두고 갑니다. 타인의 이야기를 평가하거나 고쳐 주려 하지 않습니다.

지역화

뼈대는 같지만 옷은 다릅니다. 도쿄는 끼인 감각의 질문으로, 태국은 배치의 질문으로, 서울은 중국 동포·고려인·북향민이 주인공이 되어 문을 엽니다.

재생산

참가자가 다음 모임의 진행자와 스태프로 자랍니다. 은혜의 수혜자에서 은혜의 통로로.

03  —  누가

개인 참가 · 교회와 단체의 개최. 개교회, 지역, 대상별로 열리며 30~50명 소수로 진행합니다.

개최 도시
  • 안성
  • 곤지암
  • 에너하임
  • 동경
  • 파타야
지금 할 수 있는 한 걸음

당신의 My Story를 다섯 걸음으로 한번 써 보십시오.